제   목  
나M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주세요...^^
[ 2013-12-22 12:27:45 ]
작성자  
na-m
조회수: 2044        





2013년의 초침도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날씨도 점점 추워져가고...

사람들의 마음도 추워져가네요...


이제 나M은...

제가 만든 '콰가컬쳐레이블'이란 곳에 소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12월 30일 PM 7시30분에...

홍대 포스트극장에서...

나M의 새로운 도전이 시작됩니다....


그동안 불러왔던 월드뮤직과 결을 같이하는...

플라멩꼬 깐따오라가 되어서 나타납니다...


나M의 시작에...

힘을 실어주시길 바랍니다...




‘El sol de sevilla(세비야의 태양)’ 보도자료



'뻬냐 플라멩까 엘 오리엔떼(pena flamenca el oriente)' 12월 30일 홍대 포스트극장에서 공연


지구 반대편에도 판소리를 닮은 노래가 또 있다는 걸 아는가? 

시선을 고정시킨 기타의 연주와 무대를 가로지르는 춤, 그리고 그들 사이의 호흡을 아우르는목소리가 있다. 노래는 무대의 귓바퀴를 열고 연주는 공간을 지배하며 춤은 동공을 마취시킨다. 그 모든 것이 하나의 공간에서 벌어지는 환상이다. 


2013년의 이름이 사라지는 전 날, 

낯선 공연이 하나 열린다.


플라멩꼬 그룹 '뻬냐 플라멩까 엘 오리엔떼(pena flamenca el oriente)'가 오는 30일 홍대 포스트극장에서 첫 번째 단독공연 ‘El sol de sevilla(세비야의 태양)’을 연다.


플라멩꼬(Flamenco).

일반인에게는 춤으로 많이 인식되어있지만 원래는 춤뿐만 아니라 깐떼(가수)와 플라멩꼬기타, 무용수, 카혼, 빨마로 이루어진 대규모 공연이다. 


국내에서 플라멩꼬 무용외에는 다른 파트를 공연할 수 있는 전문가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접할 기회가 없었고 따라서 사람들에게는 춤으로만 인식되어 있다.


이에 좀 더 많은 대중들에게 플라멩꼬를 알리겠다는 기치를 내걸고 시작한 '뻬냐 플라멩까 엘 오리엔떼(pena flamenca el oriente)'는 지난 봄 깐따오라(cantaora) ‘나M’과 또까오르(tocaor) ‘Clemente min’, 바일라오라(Bailaora) ‘Irin hyeon’이 만나 결성한 그룹이다.


‘나M’은 월드뮤직 가수로서 오랫동안 활동해왔으며 ‘Clemente min’과 ‘Irin hyeon’은 스페인 세비야에서 플라멩꼬를 공부하고 돌아온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날 공연에는 플라멩꼬의 어머니라 불리는 솔레아와 밝고 경쾌한 알레그리아스, 안달루시아 지방의 무곡인 판당고, 우리들이 아는 탱고와는 다른 의미의 땅고, 플라멩꼬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불레리아까지 다채롭고 감동적인 노래와 연주, 춤으로 함께 할 것이다.


세 명의 새로운 도전은 쉽지 않을 것이다. 플라멩꼬라는 장르 자체가 대중들에게 낯선 장르이기도 하거니와 우리나라에서 플라멩꼬를 전문적으로 연주하는 뮤지션들과 무용가들이 많지 않고 게다가 저변도 넓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가지는 것도 어려울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의지는 확고하다. 


우리나라 플라멩꼬의 대중화를 위한 그 확고한 의지의 결실을 12월 30일 저녁 7시 30분 홍대 포스트극장에서 ‘뻬냐 플라멩까 엘 오리엔떼(pena flamenca el oriente)'가 연주하는 영혼의 울림을 엿보기 바란다. 


관람료는 예매 15,000원, 현매 20000원 문의는 ☎ 02 875 4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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